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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로 좋은 인상 남기려면? 자연치아살리기 필요 [박찬현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가진 사람의 환한 미소는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인상을 남긴다. 한 번 손상된 치아를 원래 모양으로 재생시키는 건 불가능하므로 썩지 않게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하루 세 번 식사 후에, 그리고 자기 직전에 올바른 칫솔질이 필수이다.

 

칫솔질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기는 것 외에 치태가 쌓이고, 결국 치석이라는 덩어리가 생기며, 이것이 악화되면 치주병(잇몸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치아가 건강하지 않으면 전신 건강에도 좋지 않음을 유의해야 하는데, 염증물질이 많이 발생하면서 이것이 혈관을 통해 이동하면서 해를 끼친다. 한편 양치질을 너무 세게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오랫동안 해도 잇몸이 퇴축되고, 치아가 패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돌며, 건강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인간의 신체 중 뼈는 부러져도 내부에 혈관이 있어 피가 영양분을 공급해 주면 다시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반면, 이는 한 번 부러지면 혈관이 법랑질까지 닿지 않기 때문에 그걸로 끝이다.

 

즉, 치아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노화 및 사고나 관리 부족으로 인해 치아를 잃게 되는 경우에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치료도 적극적으로 실시해야 더 이상의 건강 악화를 막을 수 있다.

 

실제 임플란트와 같은 시술이 그 대안으로 알려져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연치아’를 살리는 일이다. 치아가 시큰거리거나 통증이 있을 때 방치하지 말고 바로 치과를 찾아 초기에 치료해야 치아 손실을 막고 자연치아살리기가 가능해진다.

 

자연치아만큼 저작기능이 좋고 외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튼튼한 치아는 없기 때문에 발치가 필요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가능하다면 자연치아를 살려줄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보아야 한다.

 

무작정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는 방법보다는 미세현미경을 활용한 보존 치료를 통해 최대한 자연치아살리기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미세현미경을 통한 신경치료, 재신경치료로도 개선되지 않은 경우에도 치근단절제술이나 치아재식술 등을 통해서 치아를 살려낼 1%의 가능성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재식술은 발치 후 치아 뿌리 끝의 염증을 육안으로 직접 보며 제거하고 다시 심는 시술로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치료법이다. 이러한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치료는 난이도가 높아 활용 가능한 치과의사는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치아살리기를 원하는 환자는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경험, 노하우를 갖춘 치과보존과전문의를 통해 이뤄지는 것이 좋다. 무작정 치아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발치 후 임플란트를 권유하는 치과보다는 우선 치아를 살리는 노력을 하는 과잉진료 없는 치과를 선택하는 것이 환자분들이 선택해야 하는 올바른 길이 아닐까 생각된다.(해날치과 박찬현 원장)

 

박찬현 원장  .


 

 

출처: 미디어파인(http://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03)


 


 

 

2021-01-27

성공적인 치아교정을 원한다면, 얼굴과의 밸런스 고려해야 [박찬현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고르지 못한 치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스트레스를 극복하고자 치아교정을 하는 비율이 높게 증가하고 있다. 보통 치아교정이 필요한 적정 시기는 성장기 어린이 및 학생 등의 유년시절을 중심으로 여겨져 왔으나, 최근에는 심미적인 효과뿐만이 아닌 구강건강 측면의 목적 등에 따라 성인들도 치아교정을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교정치료를 원한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시술을 권하는 곳은 피해야 한다. 교정치료는 잇몸 뼈와 턱뼈, 구강구조, 얼굴 각 부위의 위치와 비율 등 신경 써야 할 요소가 많은 치료이기 때문에 얼굴 전체의 비율과 밸런스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은 채 잘못된 치료를 받게 되면 입이 함몰되어 보이거나 치아 각도가 기울어지는 등의 치명적인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치아는 다른 기관에 비해 장기적이고 꾸준한 관리가 요구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다. 뼈와는 다르게 한번 손상되면 복구가 불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므로 전문적이고 다양한 임상경험을 가진 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 후 교정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교정치료는 최소 6개월에서 길면 2년이상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치료가 진행되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을 제대로 갖춘 치과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때문에 치아교합을 개선하는 것뿐만 아니라 얼굴라인까지 고려하여 치료하는지 충분히 상담 후 치과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개인의 나이나 증상, 치아 모양에 따라 진행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효과적인 개선을 원한다면 개인에게 맞는 가장 정밀하고 정확한 진료과정을 찾아 치료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해날치과 박찬현 원장)

 

출처: http://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18


 

2021-04-30

미세현미경을 통한 자연치아살리기, 과잉 진료 피할 수 있어

 

 

 

 

인간의 신체 중 뼈는 부러져도 내부에 혈관이 있어 피가 영양분을 공급해주면 다시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반면에 이는 한 번 부러지면 혈관이 법랑질까지 닿지 않기 때문에 복구가 불가능하다. 이에 노화 및 사고나 관리부족으로 인해 치아를 잃게 되는 경우에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치료도 실시해야 더 이상의 건강 악화를 막을 수 있다.

그래서 손상된 치아를 회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임플란트와 같은 시술을 통해 자연치아를 대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연치아를 살리는 일이다.

해날치과 박찬현 원장은 "자연치아만큼 저작기능이 좋고 외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튼튼한 치아는 없기 때문에 치아가 시큰거리거나 통증이 있을 때 방치하지 말고 치과를 찾아 초기에 치료해야 치아 손실을 막고 자연치아살리기의 확률이 높아진다. 발치가 필요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가능하다면 자연치아를 살려줄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세현미경을 활용한 보존 치료를 통해 최대한 자연치아살리기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미세현미경을 통한 신경치료, 재신경치료로도 개선되지 않은 경우에도 치근단절제술이나 치아재식술 등을 통해서 치아를 살려낼 1%의 가능성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치아재식술의 경우 발치 후 치아 뿌리 끝의 염증을 육안으로 직접 보며 제거하고 다시 심는 시술로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치료법이다. 이러한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치료는 난이도가 높아 활용 가능한 치과의사는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박찬현 원장은 "자연치아살리기를 원하는 환자는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경험, 노하우를 갖춘 치과보존과전문의를 통해 이뤄지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출처: 헤모필리아라이프
미세현미경을 통한 자연치아살리기, 과잉 진료 피할 수 있어 - 헤모필리아 라이프 (hemophilia.co.kr)


 


 


 

2021-04-01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로 좋은 인상 남기려면? 자연치아살리기 필요 [박찬현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가진 사람의 환한 미소는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인상을 남긴다. 한 번 손상된 치아를 원래 모양으로 재생시키는 건 불가능하므로 썩지 않게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하루 세 번 식사 후에, 그리고 자기 직전에 올바른 칫솔질이 필수이다.

칫솔질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기는 것 외에 치태가 쌓이고, 결국 치석이라는 덩어리가 생기며, 이것이 악화되면 치주병(잇몸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치아가 건강하지 않으면 전신 건강에도 좋지 않음을 유의해야 하는데, 염증물질이 많이 발생하면서 이것이 혈관을 통해 이동하면서 해를 끼친다. 한편 양치질을 너무 세게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오랫동안 해도 잇몸이 퇴축되고, 치아가 패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돌며, 건강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인간의 신체 중 뼈는 부러져도 내부에 혈관이 있어 피가 영양분을 공급해 주면 다시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반면, 이는 한 번 부러지면 혈관이 법랑질까지 닿지 않기 때문에 그걸로 끝이다.

즉, 치아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노화 및 사고나 관리 부족으로 인해 치아를 잃게 되는 경우에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치료도 적극적으로 실시해야 더 이상의 건강 악화를 막을 수 있다.

실제 임플란트와 같은 시술이 그 대안으로 알려져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연치아’를 살리는 일이다. 치아가 시큰거리거나 통증이 있을 때 방치하지 말고 바로 치과를 찾아 초기에 치료해야 치아 손실을 막고 자연치아살리기가 가능해진다.

자연치아만큼 저작기능이 좋고 외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튼튼한 치아는 없기 때문에 발치가 필요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가능하다면 자연치아를 살려줄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보아야 한다.

무작정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는 방법보다는 미세현미경을 활용한 보존 치료를 통해 최대한 자연치아살리기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미세현미경을 통한 신경치료, 재신경치료로도 개선되지 않은 경우에도 치근단절제술이나 치아재식술 등을 통해서 치아를 살려낼 1%의 가능성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재식술은 발치 후 치아 뿌리 끝의 염증을 육안으로 직접 보며 제거하고 다시 심는 시술로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치료법이다. 이러한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치료는 난이도가 높아 활용 가능한 치과의사는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치아살리기를 원하는 환자는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경험, 노하우를 갖춘 치과보존과전문의를 통해 이뤄지는 것이 좋다. 무작정 치아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발치 후 임플란트를 권유하는 치과보다는 우선 치아를 살리는 노력을 하는 과잉진료 없는 치과를 선택하는 것이 환자분들이 선택해야 하는 올바른 길이 아닐까 생각된다.(해날치과 박찬현 원장)

박찬현 원장  .

출처: 미디어파인


 


 


 

2021-04-01

치아교정이 필요한 시기 [의료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가지런한 치아는 심미적인 효과가 뛰어나 많은 이들의 로망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에 어렸을 때 부정교합으로 인한 치아교정을 고려할 뿐만 아니라 성인도 치아교정을 비롯한 치아미백에 관심을 가지며 치아교정이 필요한 시기를 문의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보통 치아교정이 필요한 적정 시기는 성장기 어린이 및 학생 등의 유년시절을 중심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심미적인 효과뿐만 아닌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이유 등에 따라 성장기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 이르러서도 치아교정이 필요한 시기로 여겨지고 있다.

치아교정은 단순히 치열을 고르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성장과정의 영향에 따른 골격 부조화등을 정상적인 상태로 바로잡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건강한 구강 조직을 위해 치료의 목적으로 찾는 이들이 많다.

치아는 우리 몸의 뼈와 다르게 한번 손상되면 복구가 불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다른 기관에 비해 장기적이고 꾸준한 관리가 요구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다. 이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임상경험을 가진 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 후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해날치과 의료진)


출처: 미디어파인 편집팀 오서윤 기자


 


 


 

 

 

2021-04-01

임플란트 시술 전 자연치아 살리기 먼저 시도하는 것이 좋아

치아는 음식을 씹을 때의 저작 기능부터 발음, 얼굴 골격 완성 등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을 하는데 만약 치아가 고르지 않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탈락한 경우 치아교정, 보철수복, 임플란트 시술 등을 고려하게 된다.

특히 임플란트 시술은 이제는 대중화된 치과 치료법이 되었다. 하지만 매우 복잡하고 긴 치료 과정을 요구하는 만큼 사전에 충분한 진단 과정이 필수로 이루어져야 한다.

즉, 환자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과는 만족할 수 있는 치료법을 면밀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 과정을 통해 찾아내는 것이 우선이라고 할 수 있기에 ‘자연치아살리기’가 가능한 상태라면 그 노력을 우선해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인공치아라도 결국 본연의 치아보다 좋을 수는 없으므로 남아 있는 치아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환자 치아의 상태에 따라 섬세한 고난도 술식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치료에 성공한다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해날치과 박찬현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을 적용하기 전 치아를 살릴 수 있는 1%의 가능성이라도 남아 있다면 자연치아살리기를 우선 목표로 삼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임플란트는 자연치아 보존 치료가 실패한 뒤 택해도 늦지 않다”라며 “이런 방식은 과잉진료를 피하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해날치과는 최대 25배까지 확대할 수 있어 막힌 신경관이나 육안으로는 확인이 불가한 신경관까지 찾아내는 미세 현미경을 이용하고, 치아재식술이나 치근단절제술 등 자연치아살리기의 확률을 높이기 위한 치료법을 사용 중이다.

출처 :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


 


 


 


2021-01-20

임플란트 선택 전 '자연치아살리기'치료에 우선해야

[Queen] 치아는 오복의 하나로 여겨질 만큼 매우 중요한 신체 조직 중 하나이다. 음식을 씹을 때의 저작 기능부터 발음, 얼굴 골격 완성 등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만약 치아가 고르지 않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탈락한 경우 치아교정, 임플란트 시술을 고려하게 된다.

 

특히 임플란트 시술은 이제는 대중화된 치과 치료법이 되었다. 치아손상과 상실을 대처하기 위해 찾는 치료법인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흡사한 인공치아를 심어 치아상실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해줄 수 있다. 기능성, 심미성 또한 뛰어나 많은 이들이 임플란트치과 치료를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매우 복잡하고 긴 치료과정을 요구하는 만큼 사전에 충분한 진단과정이 필수로 이루어져야 한다. 또 경험이 부족한 의료진의 시술,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시술은 만족도가 낮고 재수술로 이어지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 답십리치과 해날치과 박찬현 원장은 나에게 딱 맞는 임플란트시술법을 택해야 한다. 무절개법 임플란트, 뼈이식 임플란트, 전악 임플란트, 임플란트 틀니 등 환자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과는 만족할 수 있는 치료법을 면밀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 과정을 통해 찾아내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다만 무조건 임플란트 시술을 선택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만약 자연치아살리기가 가능한 상태라면 자연치아를 살리려는 노력을 우선해야 한다. 아무리 뛰어난 인공치아도 결국 본연의 치아보다 좋을 수 없으므로 남아 있는 치아 보존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불필요한 치료를 권하지 않는 양심적인 치과들은 무조건적인 임플란트 치료보다는 자연치아살리기에 먼저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때 환자의 상태에 따라 섬세한 고난이도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치료에 성공한다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해날치과는 최대 25배까지 확대할 수 있어 막힌 신경관이나 육안으로는 확인이 불가한 신경관까지 찾아내는 미세 현미경을 이용하고, 치아재식술이나 치근단절제술 등 자연치아살리기의 확률을 높이기 위한 치료법을 사용 중이다.

 

이중 미세현미경 치료는 미세한 균열에 의한 통증으로 발치 권유를 받은 환자, 신경위치가 기형적인 특수 치아, 치근단절제술이 필요한 환자, 잇몸의 심한 염증과 함께 치아가 흔들리는 환자, 재 신경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도 매우 유용하다는 설명이다.

 

박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을 적용하기 전 치아를 살릴 수 있는 1%의 가능성이라도 남아 있다면 자연치아살리기를 우선 목표로 삼아야 한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 보존 치료가 실패한 뒤 택해도 늦지 않다. 이런 방식은 과잉진료를 피하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고 조언했다.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602



 


 

 

 


2020-11-04

발치 아닌 미세현미경신경치료로 자연치아살리기

[헤모필리아 라이프] 최근 치과 치료 시 큰 주목을 받는 것은 ‘자연치아살리기’다. 과잉치료로 자연치아를 상실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자연치아를 온전히 살려두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것이다. 자연치아살리기는 심미적으로 아름답고 기능이 충분한 치아를 유지하고, 불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치아가 심각하게 손상된 경우 대부분의 환자들이 떠올리는 첫 번째 치료법은 임플란트다. 물론 정말로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치아가 심각하게 손상되었다면 임플란트를 해야 하지만 실제 살려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필요한 발치부터 권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답십리 해날치과 박찬현 원장은 “임플란트 치료법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지만 자연치아를 100% 대체하기란 어렵다. 자연치아는 외부 자극에 대한 대처능력이 우수하고 치아 원래의 뿌리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튼튼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치아는 구강관리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유리한 점이 많다. 따라서 약간의 가능성이라도 남아 있다면 우선은 자연치아를 살리려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때 미세현미경치료가 많은 도움이 된다. 자연치아살리기 방법으로 사용하는 치료법 중 하나인 미세현미경치료는 감염된 신경, 혈관, 기타 세포조직을 제거한 뒤 다시 밀봉해 치아 기능을 유지하게 만들어주는 방식의 신경치료의 정밀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신경치료 시 최대 25배까지 확대가 가능해 막힌 신경관 및 육안으로 보기 어려운 신경관까지도 찾아낼 수 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원인 모를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나 고난이도의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특히 미세한 치아 균형 탓에 발생한 통증 치료에서 발치를 권유 받은 환자나, 기존에 신경 치료 효과를 충분히 거두지 못하고 실패해 재신경치료가 필요한 환자, 치근단절제술이 필요한 환자, 잇몸의 심한 염증 탓에 치아가 흔들리고 있는 환자에게 미세현미경신경치료가 자연치아를 살릴 방법으로 적합하다. 또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충치와 치아 균열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고 건강한 자연치아를 유지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무조건적인 발치나 임플란트 적용이 아닌 자연치아살리기를 위한 1%의 가능성까지 고려해 치료법을 찾는데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연치아를 살리는 치료방식으로 미세현미경신경치료 외에도 치아재식술 등의 고난이도 치료법도 있다. 

 

박 원장은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치료, 섬세한 기술이 적용된 치료를 통해 자연치아를 유지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부담스러운 치료법 탓에 치과치료를 미루고 있는 환자라면 치과보존과전문의가 있는 치과에서 상담 후 자연치아를 살릴 방법을 찾아보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79


 

 


 

 

 

2020-10-28

치아상태와 심미적요소 고려한 교정치료법 필요

[헤모필리아 라이프]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자세는 지양해야 하지만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그 사람의 생김새나 꾸밈새기 때문에 영향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외모가 경쟁력인 이 시대에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외모 관리는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그중 한 가지 요소로 치아 관리가 꼽힌다. 

 

 

특히 가지런한 치아는 당당하게 치아를 드러내고 웃을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사람들 상대하는 직종에 있거나 발음을 제대로 해야 하는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치아교정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낀다.

 

 

하지만 교정장치가 눈에 띄는 것이 꺼려져 성인치아교정을 결심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이 경우 투명교정 등 개개인의 사정에 맞는 다양한 교정치료법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부정교합 상태에선 삐뚤어진 치아가 잘 닦이지 않기에 충치나 잇몸질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외모 스트레스가 상당히 커지게 된다. 돌출입은 물론 성장기에는 부적절한 턱뼈 성장이 발생하기도 한다. 

 

 

답십리 해날치과 박찬현 원장은 “성장기 치아교정은 성인 때보다 교정기 장착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치열이나 골격 문제를 올바로 바로잡기에 유리하다. 성인의 경우 대화 시 교정 장치가 드러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교정을 하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에 방치할 때도 많은데, 최근에는 심미적인 효과가 큰 다양한 교정치료법이 있기에 망설일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디지털 테크닉과 3D 프린팅 기술의 발달을 바탕으로 개발된 투명교정 등의 시술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투명교정은 소프트웨어 상에서 3D 모델링 작업 후 제작 기술로 만들어지는 착탈식 교정장치를 이용한다. 보이지 않는 투명한 플라스틱을 사용하므로 심미적인 교정치료법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메탈 소재가 아닌 세라믹 재질을 이용해 심미적인 부분을 신경 쓴 세라믹 교정, 통증과 기간을 줄일 수 있는 셀프브라켓 교정, 원하는 부위만 교정해 경제적이며 불편감이 적은 부분교정 등을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개인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교정이 중요하다는 것. 부정교합 원인을 찾고 얼굴 전체의 균형을 고려할 뿐만 아니라 연령과 직업 등도 면밀히 따져본 후 적절한 치료법과 치료계획을 구성해야 한다. 따라서 치아를 올바르게 배열하여 치아기능회복과 외모 개선 및 적은 부담 등에 이롭다는 설명이다.

 

 

박 원장은 “치아가 벌어지거나 돌출됐을 때 또는 덧니가 신경 쓰여 자신 있게 웃지 못하는 경우나 음식을 씹기가 불편하고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 주걱턱이나 무턱 콤플렉스를 가진 경우 연령과 관계없이 치아교정치료를 실시할 것을 권한다. 자신의 상태에 맞는 치료법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과 함께 찾아내야 하고, 적절한 개선방법으로 생각보다 적은 부담의 치료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64


 

 


 


 

 

2020-10-06

[의료칼럼] 치아건강관리 핵심 자연치아살리기, 미세현미경사용 치료 도움

[내외뉴스통신]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중 치아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노화 및 사고나 관리부족으로 인해 치아를 잃게 되는 경우에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치료도 적극적으로 실시해야 더 이상의 건강 악화를 막을 수 있다.



실제 임플란트와 같은 시술도 많이 이뤄지고 있지만 더욱 중요한 건 ‘자연치아’를 살리는 일이다. 치아가 시큰거리거나 통증이 있을 때 방치하지 말고 바로 치과를 찾아 초기에 치료해야 치아 손실을 막고 자연치아살리기가 가능해진다.



또 치과 기술의 발달로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 등으로 자연치아를 대체하는 것이 가능함에도 여전히 자연치아 만큼 저작기능이 좋고 외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튼튼한 치아는 없기 때문에 발치가 필요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가능하다면 자연치아를 살려줄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보아야 한다.​



이때 ​미세현미경을 사용한 치료가 큰 도움이 된다. 충치나 치아 파절, 균열 등의 이유로 신경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 치아 내에 있는 치수를 깨끗하게 없애고 소독한 뒤 인공재료로 치수의 자리에 채워 넣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환자마다 신경관의 형태와 개수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신경관은 기본적으로 좁고 휘어져 있어 치수를 완전히 없애기가 상당히 어렵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세현미경을 사용하면 최대 25배까지 확대할 수 있어 육안으로 직접 보고 치료할 때보다 더욱 섬세한 치료가 가능해진다.


미세현미경을 이용하면 치아 속 신경이나 조직세포, 치아뿌리 끝부분까지 정교하게 볼 수 있어 더욱 세밀하고 깔끔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이는 충치와 치아의 균열을 진단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게 해주므로 건강한 자연 치아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제 무작정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기 보다는 미세현미경을 활용한 보존 치료를 통해 최대한 ‘자연치아살리기’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미세현미경을 통한 신경치료, 재신경치료로도 개선되지 않은 경우에도 치근단절제술이나 치아재식술 등을 통해서 치아를 살려낼 1%의 가능성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재식술은 발치 후 치아 뿌리 끝의 염증을 육안으로 직접 보며 제거하고 다시 심는 시술로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치료법이다. 이때도 미세 현미경은 매우 유용하게 활용된다. 이러한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치료는 난이도가 높아 활용 가능한 치과의사는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치아살리기를 원하는 환자는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경험, 노하우를 갖춘 치과보존과전문의를 통해 이뤄지는 것이 좋다. 또 불필요한 치료를 권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철저한 멸균을 위해 감염 위험성을 최소화와 체계적인 위생 시스템으로 검증된 약품을 이용한 표면소독이나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에서 규정된 요건을 충족하는 멸균 등도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다.


 

 


 

 

2020-09-23

치과치료, 이제 과도한 진료보다 ‘자연치아살리기’ 선택

[환경일보] 치아건강은 오복 중 으뜸으로 꼽힐 만큼 중요하다. 그러나 치아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면 충치가 발생하기 쉽고 시기에 맞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한 경우도 많다. 이 경우 환자의 예상보다 더 복잡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한다.

 

치아의 손상이 심한 환자는 신경치료, 더 나아가 발치까지 하게 된다. 이럴 때는 자연치아가 사라진 자리를 임플란트 등으로 대체하게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치료법의 발달에 따라 자연치아살리기가 아닌 발치 후 임플란트 등 인공치아 치료를 더 선호하는 환자들도 많아졌다.

 

그러나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먼저 자연치아를 살리는 방향으로 치료를 진행한 다음 효과가 없을 때만 다른 치료법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불필요한 치료는 권하지 않는 양심적인 치과에서는 무조건적인 인공치아 선택보다는 자연치아 보존치료를 먼저 진행하고 있다.

 

답십리 해날치과 박찬현 원장은 “자연치아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여야 치료비용이나 통증, 치료 기간 등에 대한 환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인공치아는 결국 자연치아의 기능을 넘어설 수 없으므로 자연치아살리기에 집중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자연치아 보존에 집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그중 하나는 미세 현미경을 이용한 세심한 신경치료다. 미세현미경 신경치료는 감염된 신경 및 혈관, 기타 세포조직을 제거한 뒤 다시 감염하지 않도록 그 공간을 밀봉해 치아기능을 유지하는 시술법이다. 이 과정에서 25배까지 확대 가능한 미세현미경을 이용해 막힌 신경관이나 육안확인이 불가한 신경관까지 찾아 치료한다. 엑스레이검사나 육안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실금도 미세현미경을 이용하면 쉽게 발견할 수 있어 치아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치료해 건강한 치아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러한 미세현미경 치료는 원인을 모를 치아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 미세한 균열에 의한 통증으로 발치 권유를 받은 환자, 신경위치가 기형적인 특수 치아에 해당하는 환자, 치근단절제술을 앞둔 환자, 재신경치료가 필요한 환자 등에게 매우 유용하게 적용한다.

 

자연치아를 살리기 위해 치아를 임시적으로 발치한 후 치아 뿌리 끝의 염증을 육안으로 직접 보며 제거하고 다시 심는 시술법인 치아재식술 등도 있다. 해당 시술은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고 발치하고, 30분 이내에 다시 이식할 수 있는 섬세한 기술이 필요하다. 이때도 미세 현미경을 이용할 수 있다. 


 

끝으로 박 원장은 “까다롭고 어려운 고난이도 수술이 필요하더라도 치아를 살릴 가능성이 있다면 그것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치아를 뽑기 전에는 늘 한 번 더 고려하는 것이 좋고, 되도록 자연치아살리기를 기본 목표로 두고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709


 


 

 

 

 

2020-09-02

부담되는 치과 과잉진료? ‘자연치아 살리기’에 집중해야

[월간암] 치아가 없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으며 치료 후 자연 치아와 흡사해 만족도 높은 치과 치료법으로 알려진 임플란트. 이는 치아를 상실한 부위에 인공치아를 심는 시술 방법이 쓰인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가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을 때 자연치아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해당 시술의 대중화로 자연치아 살리기가 가능한 상황에서도 임플란트를 진행하는 일도 발생되고 있다. 그러나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먼저 자연치아를 살리는 방향으로 치료를 진행한 후 마지막에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답십리 해날치과 박찬현 원장은 “인공치아는 결국 본연의 치아보다 좋을 수 없으므로 남아 있는 치아 보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불필요한 치료는 자칫 과잉 진료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불필요한 치료를 권하지 않는 양심적인 치과에서는 무조건적인 임플란트 치료보다는 자연치아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인 방식이 섬세한 기술이 필요한 치아재식술이다. 이는 신경치료, 치근단 절제술로도 상태가 개선되지 않는 경우, 치아를 임시적으로 발치한 후 치아 뿌리 끝의 염증을 육안으로 직접 보며 제거하고 다시 심는 것을 말한다.



예컨대 신경치료를 받았음에도 통증이 남은 경우, 신경관을 찾지 못해 신경치료를 제대로 진행할 수 없는 경우, 잇몸질환으로 신경이 손상된 경우, 과거 보철물의 2차 충치로 염증이 생긴 경우에 치아가 박혀 있던 잇몸 조직까지 안전하게 보존하며 뿌리의 염증을 빠른 시간 안에 제거하는 방식의 치아재식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박 원장은 “미세현미경을 통해 최대 25배까지 확대해 막힌 신경관이나 육안으로는 확인이 불가한 신경관까지 찾아내 치아재식술을 시행한다. 감염된 신경 및 혈관, 기타 세포조직을 제거한 뒤 밀봉해 치아 기능을 유지하는 시술 과정은 매우 정밀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이러한 미세현미경 치료는 미세한 균열에 의한 통증으로 발치 권유를 받은 환자, 신경위치가 기형적인 특수 치아, 치근단절제술이 필요한 환자, 잇몸의 심한 염증과 함께 치아가 흔들리는 환자, 재 신경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유용하게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 시술을 적용하기 전 자연치아 살리기를 목표로 고난이도 시술이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연치아 보존 치료를 가능한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임플란트를 선택해야 되는 상황이더라도, 치아를 살릴 수 있는 1%의 가능성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끝으로 박 원장은 “치과치료에서 환자의 자연 치아를 살리기 위한 보존치료를 우선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요구된다. 임플란트는 도저히 자연치아를 살릴 가망이 없다고 판단될 때에만 선택한다. 이러한 방식은 매우 고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하지만 과잉진료를 막을 수 있고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http://www.cancerline.co.kr/html/22595.html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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